Breaking News

2025 서울모빌리티쇼 꼭 봐야할 자동차는? 셀레브레이트LT 맥라렌 정체성과 레이싱 스피릿을 맞춤형으로 설계 FCEV EV보다 수소 내연기관 타타대우모빌리티 맥쎈 수입차 생각 안나게 만드는 국산 최종병기 GV80 BMW 3시리즈 50주년 여전히 동급 최고 7세대 G20

볼보 리콜 ; 국토교통부는 볼보자동차코리아, 폴스타오토모티브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혼다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총 33개 차종 7만 978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리콜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XC60 등 9개 차종 5만8165대와 폴스타오토모티브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폴스타 2 Long range single motor 등 2개 차종 2410대는 계기판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계기판에 표시되는 차량 속도가 실제 차량 속도보다 낮게 표시되는 안전 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됐다.

[ 현대차 2세대 완전변경 ‘코나’ 내년 상반기 출시… EV 버전 482km 주행 전망]

이 결과 국토부는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리콜을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해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AMG GT 43 4MATIC+ 등 6개 차종 5599대는

변속기 배선 커넥터의 체결 불량으로 차량 진동에 의한 커넥터 체결이 느슨해지고, 이로 인해 주행 중 빗물 등이 커넥터로 유입될 가능성이 확인됐다.

또한 A 220 Hatch 등 10개 차종 3974대(판매이전 포함)는 연료공급호스와 흡기 파이프 간의 간섭으로 연료공급호스가 손상되고,

이로 인해 연료가 연료가 누출되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 리콜에 들어간다.

볼보 리콜

EQB 300 4MATIC 126대(판매이전 포함)는 신고한 차량 제원(길이 및 축간거리)이

실제 차량 제원에 미달되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 리콜을 진행하고,

국토교통부는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해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F-PACE D200 등 2개 차종 65대(판매이전 포함)는 방향지시등이 작동할 때 주황색 및 빨간색이 섞여서 나타나는 작동 방식이 국내의 안전기준에 부적합 하다는 사항이 확인됐다.

이 결과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 리콜을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해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혼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GL1800 등 3개 이륜 차종 639대는 엔진 제어장치(ECU)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데이터 간 간헐적 충돌에 의한 시동 유지 소프트웨어가 초기화되고,

이로 인해 엔진 점화 및 연료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이 실시된다.

한편 이번 결함 시정과 관련하여서 각 제작 회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 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 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 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 추천사이트 둘러보기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Sha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