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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변경으로 이렇게 짜릿할 럭셔리 7인승 깜짝 반전의 3세대 쉐보레 콜로라도

렉서스와 토요타 ; 초기 및 내구 품질에서 렉서스와 토요타의 강세가 이어졌다. 국산차 중에서는 현대차와 제네시스가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수입차 대비 품질 만족도는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의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매년 7월 10만명 대상)’에서 새 차 구입 후

약 1년과 3년이 지난 소비자를 대상으로 각각 ‘초기품질(TGW-i : Things Gone Wrong-initial)’과 ‘내구품질(TGW-d : Things Gone Wrong-durability)’을 조사한 결과다.

품질 지수는 국산차와 수입차 브랜드별로 ‘100대 당 문제점 수(PPH)’를 산출해 비교한다.

[ 현대차 9월 , 판매 수치 2022년 9월 35만 5040대 판매 ]

PPH는 숫자가 작을수록 문제점 수가 적은 것으로, 품질 경쟁력이 우수함을 뜻한다.

올해 조사부터 품질평가 기준을 기존 177개에서 185개 항목으로 확대했다.

최근 비중이 크게 늘어난 친환경 차량(HEV, PHEV) 관련 항목과 능동형 안전사양 항목이 주로 추가됐다.

구입 1년 이내 수입 브랜드의 초기품질은 렉서스가 84 PPH(이하 단위 생략)로 1위,

토요타가 88로 2위를 유지했다. 대당 문제 발생 건수가 1건도 안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뒤를 이은 볼보(115), BMW(117), 폭스바겐(130)과 비교하면 렉서스와 토요타의 초기 품질이 완벽했던 셈이다.

수입차 브랜드는 대부분 개선된 초기품질을 보이며 평균 PPH가 143(작년 대비 -9)로

향상됐으나 1위 렉서스(+11)만 유일하게 후퇴했다. 폭스바겐은 -53으로 대폭 개선되며 오랜만에 순위에 올랐다.

국산차는 현대가 115로 1위를 차지했고 쌍용차(123), 르노코리아(128)가 2, 3위로 뒤를 이었다.

기아(135), 제네시스(137), 한국지엠(147)은 평균 아래에 머물렀다.

현대차는 7년 연속 1위를 지킨 반면 제네시스는 작년 2위에서 올해 5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1위 현대차는 -24로 호조를 보였고, 작년 2위였던 제네시스는 -3으로

소폭 개선됐으나 작년(-46)에 비해 크게 둔화되면서 순위가 하락했다.

르노코리아는 가장 큰 폭 개선(-35)되며 단숨에 3위로 뛰어 올랐는데, 6개월 이내 구입자만을

따질 경우 85로 가장 우수한 초기품질을 보였다. 쌍용차는 -18을 기록하며 1계단 상승해 2위에 올랐다.

렉서스와 토요타

국산차는 올해 모든 브랜드의 PPH가 감소(품질 향상)하며 작년에 이어 큰 상승세를 이어갔다.

평균 PPH 128로 2년 연속 수입차(143)를 앞섰다. 수입차 평균이 향상(-9)된 것보다 국산차가 더 크게 향상(-17)되며 수입차와 간격을 좁혔다.

내구품질에서도 렉서스(107)와 토요타(128)는 압도적 우위를 보이며 1, 2위를 차지했다.

꽤 큰 점수 차이로 BMW(263), 벤츠(268), 아우디(296)가 뒤를 이었다.

렉서스는 초기품질, 내구품질모두 PPH가 커지긴 했으나 다른 브랜드와 경쟁을 거론할 수준이 아니다.

렉서스의 신차 구입 후 3년간 경험한 문제점 수는 토요타를 제외한 모든 브랜드 소비자가

1년간 경험한 문제점 수(초기품질)보다도 적다. 렉서스의 품질은 그만큼 탁월하며, 내구품질은 상상 이상이다.

볼보는 내구품질에서 올해 처음으로 순위에 올랐다. 서비스 분야에 이어

품질평가 양대 분야에서도 약진하며 유럽계 브랜드 내 1위를 굳혀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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