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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카 혼다가 만든다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 소니(SONY)와 혼다(HONDA)가 전기차 개발에 손을 잡았다.

혼다는 13일(현지시각), 소니와 함께 전기차 시장 진출을 위한 합작 법인 ‘소니·혼다 모빌리티(Sony Honda Mobility)’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소니·혼다 모빌리티는 이날 일본 도쿄에서 자회견을 갖고 북미 전기차 시장 진출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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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혼다 모빌리티는 주로 북미 시장을 겨냥한 차량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며

첫 차는 오는 2026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양사의 전기차는 소니의

강점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비롯해 첨단 소프트웨어와 센서로 무장할 전망이다.

소니·혼다 모빌리티는 미국을 거점으로 개발과 생산이 이뤄질 예정이며 북미산 전기차를

일본에 공급하는 방식도 검토되고 있다. 새로운 합작사 대표인 미즈노 야스히데(Mizuno Yasuhide)는

“미국을 택한 건 가장 발전한 시장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자동차 회사를 만들고 싶다”라며 “제조보다는 소프트웨어

기술 중심의 새로운 모빌리티 테크 기업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소니카 혼다가 만든다

그는 “우리는 레벨3 이상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한 혼다 레전드와 같은 소량의 고부가가치 제품을 만들 것”이라고도 했다.

앞서 소니는 CES 2020에서 자율주행차 ‘비전 S EV(Vision-S)’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소니는 그러나 실제 공공 도로 테스트까지 진행하면서도 비전 S 양산 계획이 없다고 밝혀왔다.

이런 가운데 혼다와 함께 자동차 시장 진출을 공식화한 것은 전기차 경쟁 격화와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 등에 대응하기 위한 서로의 전략이 맞아 떨어진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혼다는 최근 미국 오하이오주에 기존 공장의 전기차 전용 생산 시설 전환과

배터리 공장 투자로 2030년 30개 이상의 전기 신차를 출시하고 연간 생산 능력을 200만 대 이상 확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업계는 소프트웨어와 엔터테인먼트에 강점을 갖고 있는 소니의 전기차 시장 진출이

가시화하면서 애플을 포함한 글로벌 IT 기업들의 행보도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일본 대표 가전업체 ‘소니’와 완성차업체 ‘혼다’가 전기차 시장 진출을 위해 합작 설립한 ‘소니·혼다 모빌리티’가 공식 출범했다. 양사는 합작 법인을 통해 오는 2025년부터 프리미엄급 전기차 시장에 진입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13일 블룸버그통신·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소니·혼다 모빌리티는 이날 일본 도쿄에서 공식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북미에서 시작하는 프리미엄급 전기차 중심의 시장 진출 계획을 알렸다.

테슬라 등 주요 전기차 업체가 장악한 보급형 시장에서의 경쟁을 피하고, 강화되는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중국 견제 전략의 충격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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