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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상품성 만족도 ; 1년 이내 새차를 구입한 소비자가 직접 평가한 자동차 상품성 만족도에서 수입 브랜드는 볼보자동차가 3년 연속, 국산은 제네시스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다만 둘 사이 간극은 매우 컸다.

11일 소비자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는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매년 7월 10만명 대상)’를 통해 11개 항목에 대한

전반적 소비자 상품성 만족도를 묻고 이를 국산 및 수입차 브랜드별로 비교 분석한 결과를 내놨다.

이 결과 수입 브랜드는 볼보(864점), 렉서스(858점)가 지난해에 이어 1, 2위를 지켰다.

이어 토요타(838점), 벤츠(825점), BMW(818점)가 평균 점수 이상을 달렸으며 그 뒤로는 폭스바겐(816점)과 아우디(792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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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경우 2018년과 2020~2021년에 이어 통산 4번째이자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11개 항목 중 안전, 디자인, AV시스템, 첨단기능, 인테리어, 에너지 효율·편의, 비용대비가치의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렉서스는 2016년 1위 이후 6년째 2위를 고수했다. 올해도 11개 항목 모두 80점대로 고른 평가를 받았으며

공조장치, 시트 만족도에서 1위였다. 토요타는 올해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으며

주행성능과 실내공간·수납 항목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벤츠, BMW는 대부분 항목에서 80점대의 준수한 평가를 받았지만 비용대비가치와 실내공간·수납 항목에서 70점대에 그쳤다.

폭스바겐, 아우디 역시 동일 분야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다.

국산차 브랜드는 제네시스(808점), 기아(804점), 현대차(801점)가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한국지엠(795점), 쌍용차(774점), 르노코리아(766점)는 평균 점수 아래에서 뒤를 이었다.

자동차 상품성 만족도

현대차그룹 3개 브랜드 중 제네시스는 작년에 이어 선두를 지켰지만 올해 13점 하락하면서 2, 3위와 점수 차이가 7점 이내로 근소해졌다.

기아는 소폭 상승, 현대차는 소폭 하락하면서 2, 3위 자리를 맞바꿨다.

제네시스는 11개 항목 중 실내 인테리어, 주행성능, 공조장치, 안전성, 시트, 에너지효율·편의, AV시스템, 첨단기능·장치 등

8개 항목에서 국산 1위를 기록했으며 비용대비가치, 실내공간·수납에서 다소 취약했다.

기아는 실내공간·수납에서, 현대차는 비용대비가치에서 국산차 1위였다.

중견 3사 중에는 한국지엠이 7점 상승하며 전년에 이어 가장 앞서 갔다.

한국지엠은 특히 외관 디자인 항목에서는 국산 브랜드 중 최고 평가를 받았다.

쌍용차와 르노코리아는 지난해보다 각각 6점, 17점 하락하며 서로 순위를 맞바꿨다.

한편 올해 국산차는 평균 800점, 수입차는 평균 818점으로 모두 전년 대비 보합세를 보였다.

작년 20점 뒤졌던 국산이 18점 차이로 열세를 줄였지만 상위권 브랜드를 비교하면 차이가 훨씬 컸다.

국산차가 수입차에 비해 크게 열세인 항목은 주행성능(-5.0점), 안전성(-4.4점), 외관 디자인(-4.0점)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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