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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 모빌리티 2023 2신 새로운 시대의 MINI 패밀리 공개

IAA 모빌리티 2023 2신 새로운 시대의 MINI 패밀리 공개

르노코리아 전 모델 상품성 개선 모델로 시장 공략 강화한다

IAA 모빌리티 2023을 앞 둔 9월 1일, BMW 그룹 산하 MINI는 초청된 미디어를 대상으로 모터쇼에 앞서

신차를 만나 볼 수 있는 미디어 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공개된 차량은 신형 미니 쿠퍼와 컨트리맨의 전기차 모델을 공개했다.

뉴 MINI 패밀리의 새로운 모델, 뉴 MINI 쿠퍼 3-도어 및 뉴 MINI 컨트리맨을 통해 전동화로의 전환 뿐만 아니라,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진보된 기술과 디자인을 선보였다.

먼저, 무대에 오른 스테파니 부어스트(Stefanie Wurst) MINI 총괄은 MINI가 추구하는 3가지 핵심 정책으로 전기화,

디지털화,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강조했다. MINI는 현재 순수전기 모델 비율을 2025년까지

15%에서 50%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전동화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 2030년에는 완전한 순수전기 브랜드로 거듭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새로운 MINI 쿠퍼와 컨트리맨은 기존의 차량과는 차별화되는 세련되고 디지털화된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올리버 헤일머(Oliver Heilmer) 미니 디자인 총괄은 새로운 MINI 패밀리는

간결함 속에 카리스마가 깃든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설명하며, 불필요한 요소들을 최대한 삭제하고 MINI의 DNA를 담은

아이코닉한 요소들은 담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또한, 짧은 오버행과 짧은 보닛, 긴 휠 베이스,

커다란 휠, 작은 스티어링 휠, 원형 디스플레이 등 기존 MINI의 디자인 요소를 유지하면서 발전시키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디자인과 실내공간의 변화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진보, 환경을 생각하는 변화도 눈에 띈다.

슈테판 플로엑[Stefan Floeck] 미니 상품 총괄은 새로운 MINI는 차량에 92%까지 재활용

가능한 직물을 적용해 지속가능성을 위한 변화를 추구했다고 전했다.

또한, 25개의 레이더 센서를 장착해 진보된 주행 보조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원격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항상 최신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MINI는 순수전기 모델 이외에도 2가지 가솔린 모델과 1개의 디젤 모델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MINI 최초의 사륜구동 순수전기차인 MINI 컨트리맨 SE ALL4도 무대에 전시되어 출시를 알렸다

MINI는 2024년 크로스오버 전기차인 에이스맨을 출시해 전기차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MINI 에이스맨은 크기는 4.08m, 휠베이스는 2.61m로 쿠퍼와 컨트리맨 사이에 위치하는 차량이다.

다른 MINI 모델과 달리 전기 파워트레인 모델만 선보일 예정이며, 2024년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양산모델이 공개될 계획이다.

전기 파워트레인은 MINI 쿠퍼 전기차와 동일한 135kW/184마력의 전기 모터로 구성된다.

2030년 완전한 전동화 브랜드로의 전환에 앞서 MINI는 신형 MINI 쿠퍼와 컨트리맨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는 생산되는 신형 MINI 모델들은 영국, 독일, 최근에는 중국으로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파워트레인에 따라 생산지역을 달리 하게 된다.

내연기관 모델은 여전히 영국 옥스포드 공장에서 생산되지만,

전기차 버전은 중국 장성자동차와의 합작을 통해 중국에서 생산되어 전 세계로 판매된다.

차명에도 변화가 있다. 뉴 MINI 쿠퍼는 쿠퍼 E와 더 강력한 출력 및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쿠퍼 SE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뉴 MINI 패밀리에서 ‘쿠퍼’는 MINI 3-도어 및 5-도어, MINI 컨버터블을 지칭하며, 더 이상 엔진 사양을 의미하지 않는다.

5세대 MINI 쿠퍼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개된 전기 모델 뿐만 아니라 내연기관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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