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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P의 새로운 소형 전기 SUV 국내 인증 완료

JEEP의 새로운 소형 전기 SUV 국내 인증 완료

베트남에서 개발한 캐스퍼 EV보다 작은 초소형 전기차

지프 어벤저가 국내 인증을 마쳤다. JEEP 어벤저는 지프 브랜드의 순수 전기차이며 전장 4,080mm의 소형 SUV다.

초반에 출시된 전기차는 실내 공간활용을 중요시하며 중형 이상의 모델로 출시됐지만 이제는 소형 모델까지 라인업이 확장됐다.

어벤저는 소형 전기 SUV로 컴팩트함을 강조하면서도 여유로운 주행 거리와 크기만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해외 가격을 한화로 계산해 보면 4천만원대의 차량 가격이며 4천만원 초반의 시작 가격을 자랑한다.

크기는 컴팩트하지만 JEEP의 디자인, 성능 요소는 모두 담았다.

짧은 프론트, 리어 오버행과 7 슬롯 라디에이터 그릴 등은 지프 브랜드의 정체성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요소이다.

좌우로 볼록한 휀더는 소형 SUV의 작아 보이는 디자인을 보완하고 가니시에는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확실한 SUV 인상을 남겨주는 것이 특징이다.

뒷문은 도어 캐치가 도어 상단, 윈도우 측면에 함께 붙어있는 히든 도어 캐치로 더욱 매끈한 측면부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레터링 위치, 폰트 등 기존 JEEP의 구성은 그대로 따라가는 모습이다.

차량의 가격, 크기 및 형태, 배터리 용량 등을 고려했을 때 경쟁 모델은 기아 EV3, 미니 컨트리맨 전기차, 미니 에이스맨, 볼보 EX30, 푸조 e-2008 등이 있다.

크기로 보면 기아 EV3와 미니 에이스맨이 가장 비슷하며 배터리 용량

가격 등까지 고려하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어벤저와 미니 컨트리맨의 경쟁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전장 4M 수준의 소형 전기 SUV 지프 어벤저는 54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며 최고출력 115kW(156마력), 최대토크 26.5kg.m를 발휘한다.

공차중량은 1,585kg으로 배터리를 탑재한 순수 전기차 중에서는 가벼운 편이다.

국내 인증 기준 주행거리는 상온 기준 295km(도심 316km, 고속 269km)이며 최대 100kW DC 콤보 급속 충전을 지원해 20%에서 80%까지 24분이면 충전이 완료된다.

크기는 JEEP의 소형 SUV, 레니게이드보다 작지만 차량 하부의 배터리 탑재로 낮아진 무게중심을 통해 높은 주행 안정성을 기대해볼 수 있다.

실내는 10.25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0인치 중앙 디스플레이가 대시보드에 위치하며 센터페시아에는 버튼이 꽤 많이 남아있는 모습이다.

편의 사양으로는 무선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며 레벨 2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한다.

JEEP가 가장 잘하고 자신 있는 SUV 분야에서 전동화 모델을 출시했고 기존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판매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벤저도 큰 기대가 된다.

특히나 자동차 시장에서 인기가 계속 높아지는 SUV 전기차기 때문에 하반기 출시가 더욱 기대되며 4천만원대의

차량 가격이 기대되는데 보조금을 받으면 3천만원대에도 구매가 가능한 수입 전기차로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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